아시아영화제서 세중풍작상을 획득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 손님과 어머니」 / 남우주연=신영균·여우주연=린ㆍ다이(향항)/제9회 「아시아」영화제 수상작 결정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손님과 어머니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아시아영화제 개막 / 7개국서 대표 백 75명 참가 / 그랑.프리에 한.중.일 경합 / 주연남.배우, 작품상에 우리 측 유망 / 여자 주연은 중국.홍콩서 차지할 듯 / 색채물 많 고 작품 수준도 모두 향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