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세아영화제 / 한국 6개 부문서 수상 / 최우수남우상 신영균·감독상엔 신상옥 /「빨간 마후라」로 3개 최우수상 획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61년도 우수국산영화/ 제1회 대종상 시상식/ 최우수작품은 「연산군」에 어제 국립극장에서/ 17개 부문이 수상/ 감독상 신상옥·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이 아침녘에 하고픈 말과 일과/ 꿈은 ?그랑·쁘리?에… 우선 일(日) 시장 제압해야 / 아시아영화상 받고 돌아온 감독 신상옥 씨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정충량, 혈맥, 이만희, 김승호, 황정순, 돌아오지 않는 해병, 임희재, 김희갑, 쌀, 최지희, 김약국의 딸들, 변인집, 손인호, 양성난, 로맨스그레이, 김성태, 이봉선, 열반, 양종해, 서정민, 신상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향기 그윽한 은막의 향연 / 제2회 청룡상 시상식 / 작품상에 「잉여인간」 / 주연상에는 김진규·문정숙 / 감독=유현목, 조연=최무룡·황정순, 신인=주연 / 각본=김강윤, 촬영=홍동혁, 기술=양성란, 음악=이봉조, 특별=신상옥·「헤이만」 / 인기상 신성일·신영균·김진규, 엄앵란·태현실·최은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