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막의 영관(榮冠) / 아세아영화제서 입선 / 주연남우상 김승호 씨 차지 / 주연여우상 도금봉 양에게 / 성격배우 특별상엔 김희갑 씨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