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영화 / 한 치 전진도 없이 답보 / 당국의 과잉 관여도 지양돼야 / (질) 특출한 수작 하나 없고 / (감독) 무능으로 정열 사장 / (배우) 지루한 얼굴 해소 못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추석 대목을 노리는 「스크린」 진단 / 무거운 세금·환율 인상의 불경기 속에 / 외화와 방화의 대결 / 예년보다 더 한 가파른 길 / 방화=역사물과 청춘물과 색채와의 맞시름 / 외화=승부 겨룰 「스팔타카스」와 「북경의 55일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정충량, 혈맥, 이만희, 김승호, 황정순, 돌아오지 않는 해병, 임희재, 김희갑, 쌀, 최지희, 김약국의 딸들, 변인집, 손인호, 양성난, 로맨스그레이, 김성태, 이봉선, 열반, 양종해, 서정민, 신상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아세아영화제에 다녀와서 / 대만에 한국영화 「붐」 / 수입외화 3할이 우리 것 / 「돌아온 해병」은 「베스트·텐」에 들고… 엄앵란 「팬」 많아 / CAT기 사고로 「주인없은 최후 만찬」 / 유한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