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1회 아시아영화제 15일 대북서 개막 / 우리 작품·대표단 결정 / 모두 4편 혈맥·김약국의 딸들·빨간 마후라·아스팔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한국, 5개 부문 수상 / 아세아영화제서 / 남우상 신영균, 감독상 신상옥 / ??김약국의 딸들??엔 최우수 비극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