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/ 무엇을 막을 것인가 / 국교정상화 앞 둔 문화의 대일 자세 ③ / 표절 경쟁으로 비대 / 일본색이라야 흥행된다는 「미신」때문에 / 마련돼야할 각본의 심사 기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출품작 대체로 저조 / 조선일보사 영화제 제2회 청룡상 심사를 마치고 / 외국 작품 표절한 건 점수 안 줘 / 연기자의 녹음 아닌 것도 / 남자주연상 김진규, 신영균보다 0.02점 많아 / 윤봉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