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홈ㆍ스위트ㆍ홈 ⑥] <남녀배우> 우리집은 안심하세요/ 평범 속에 16년 서로 믿고/ 부부싸움은 40분을 안 넘어/ 문정숙씨 일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'인기여우와 총각의원과유쾌한 신춘공방/이기택 씨 윤정희 양 전휴상 씨/「후회없는 새해」가 되기 위해/정신들 바짝 차려요/뻐기지 말고 바르게 크자/인간수업상 국회의원이나 배우란 비슷한 직업/보기보다는 고되고 행복이 적어/싸우는게 정치인가/이조시대의 당쟁같이는 생각지말아줘요/싸움자체가 고질화 안되게 노력이 더필요/남자란 허술한데 매력'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