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을과 영화와…] 시나리오작가 오영진 씨 / 일제 탄압 밑에서 쓴 첫 작품 /「배뱅이굿」과「시집가는 날」/ 연출 공부는 춘원 작품 읽고 / 예술가는 저항정신 있어야 / 작품엔 가치관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오는 사람 가는 사람] 김포공항 낙수(落穗) / 모자 세 개 쓴 귀국 교포 / 섣달에 반소매, 알고 보니 「로케」나온 조미령양 / 문화사절, 옷 사 입고 돌아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문화시평] 이태리제 서부영화 / 윤리의 마지막 벽까지 말살 / 일인이 쓴 걸 이태리가 만들어 우리 청소년이 본다 / 판치는 악한 주인공…본대로 실연(實演) / 최신해(崔臣海)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영화 <진성여왕>으로 고소 제기 / 소설가 박용구 씨, 동성영화 사장 정병준(鄭炳駿) 씨 등 걸어 / 박씨 말 “내 소설의 도작이다” / 정씨 말 “각본 쓴 이와 따질 일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