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에 다녀와서 / 아시아 영화계는 전진하고 있다 / 너무나 소홀했던 우리의 출품태도 / 남아(南亞)에 「코리아」인식케 / 이병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제9회 아시아영화제 개막 / 휘황한 장내에 박수의 물결 / 「아시아」민족의 이해와 우의 강조 오장관 인사 / 6개국 대표 126명이 참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