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에 다녀와서 / 아시아 영화계는 전진하고 있다 / 너무나 소홀했던 우리의 출품태도 / 남아(南亞)에 「코리아」인식케 / 이병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