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클로즈업] 「메가폰」을 잡는 작가 김승옥 씨 / 『감자』에 대단한 의욕 / “소설은 배고파”/ 특색 있는 작품 설계 / 16일에 크랑크,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이즈음] 영화감독하는 작가 김승옥 씨 / 오랜 의욕의 실현 / 지금은 3차적 비약단계 / 외도 빈축 안 사게 힘쓸 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