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화가 사에라 2] 남우 여장붐 / 김희갑 양! 그렇게도 좋아 / '아이 흉측해…', '재미있더라…'는 두 갈래 / 따지고 보면 관객 끌려는 속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한국영화의 장래/ 현황과 전망을 말하는 좌담회/ 구미 각국에 소개할 단계/ 영화제마다 적극적인 참가를/ 수출영화엔 융자혜택을/ 영화도 산업으로 인정되어야 / 시나리오작가 양성이 큰 난제 / 시작품 제도로 감독의 질 향상 /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