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]③ 「성춘향」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 / 영화계에 나선지 16년 만에 / 4백만의 관객 끌어 /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정충량, 혈맥, 이만희, 김승호, 황정순, 돌아오지 않는 해병, 임희재, 김희갑, 쌀, 최지희, 김약국의 딸들, 변인집, 손인호, 양성난, 로맨스그레이, 김성태, 이봉선, 열반, 양종해, 서정민, 신상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신성일·엄앵란 「바통」 이을 청춘 「스타」는? / 새 맛 풍길 연기자 나와야 / 성장주·유망주는 10명 안 넘어 / 남우=남석훈(南錫薰)·석일우·김석강 등 / 여우=태현실·최난경·강문 등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