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상과 감독상의 분리시상 시비 / 영화계 인사들에게 듣는다 / 과연 「모순」은 없나 / 동일인에 수상돼야 / 연출력 뛰어나면 예외일수도 있으나 / 「오스카」상도 거의 일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61년에 지표를 둔 경자(庚子)문화/ [대담/영화] 이청기(영륜위원장), 유현목(영화감독)/ 빈곤에 허덕인 각본, 연출, 연기/ 정체와 혼미 속에서의 모색/ 확립되어야 할 제작의 기업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