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 20년 어제와 내일을 말하는 좌담회 /「문화이중권」 못 벗어나 / 전쟁으로 문화를 저항 없이 수입 / 방임했던 교육, 무계획을 낳고 / 기성 맞설 「청춘문화」 형성돼야 / 신문학 60년은 햇수만 쌓은 셈 / 피부로 느껴지는 「대중성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관객동원수로 본 68년도 영화 / 예년보다 저조 / 방화 1백 98편, 외화 63편 개봉 / 방화사의 기적…『미워도…』 하한기에 <국도>서만 36만 8천여 명 동원 / 알맹이 없는 중국의 검객물 판치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