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의 전위파 감독 대도저(大島渚) 씨의 한국영화 및 배우론 / 뛰어난 연기력 / 너무 많은 비오는 장면…천편일률적 / 성우들 대리녹음으로 잡쳐버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"격류"를 못 건넌 홍감독/ 또 빗나간 "한번 맞추면 된다"/ 「춘향전」에 입은 상처 「격류」에 더욱 화농/ 사채 「물결」에 헤어날 길 없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