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프리즘] 아세아영화제 최우수아역상 박남규군 / 이젠 공부만 할래요 / 배우론 황해씨와 「빅타·마추어」를 좋아한다고 / 삼촌 박노식씨 권고로 첫 출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문화교류와 우리 영화 / 길이 막히고 있다 / 미온적인 국가의 혜택 / 재정의 뒷받침 든든해야 / 북괴 침투공장에도 대항 긴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