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1년에 지표를 둔 경자(庚子)문화/ [대담/영화] 이청기(영륜위원장), 유현목(영화감독)/ 빈곤에 허덕인 각본, 연출, 연기/ 정체와 혼미 속에서의 모색/ 확립되어야 할 제작의 기업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출품작 대체로 저조 / 조선일보사 영화제 제2회 청룡상 심사를 마치고 / 외국 작품 표절한 건 점수 안 줘 / 연기자의 녹음 아닌 것도 / 남자주연상 김진규, 신영균보다 0.02점 많아 / 윤봉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10년만에 보인 의욕 이빈화 제 2의 데뷔 / 주역으로 신성일과 공연 / 잠잠해진 엄앵란 대신「파트너」지위에 도전 / 「스타」보다 연기파로 불러 달라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체한(滯韓) 외국인 전문가의 한국문화에 대한 조언]④ / 나의 의견으로는 / 약점은 시나리오에 / 지나친 최루식, 좀더 냉정해야, 감독 테크닉 연기는 괜찮은 편 / 앙드레 파브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조미령 양 애정고백 / 사랑아 무엇이 아까우리 / 소송 끝나면 우리는 결혼 / 첫 대면 6년 전, 고마움서 싹튼 사랑 / 연기생활 잠시 쉬겠어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정상 누리는 인기 여우들 / 김지미-지반 굳어도 20대 역엔 어색하고 / 남정임-현역으론 가장 많은 작품에 출연 / 고은아-약혼 후의 연기는 더욱 견실해져 / 신인 가뭄 언제 가시려나?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동시 수상의 첫 경사 / 「아시아」영화제의 두「톱.스타」/ 「여걸 민비」주역들에 게 영광 / 여우상에 최은희 양 / 관록 지녀온 연기파 / 남우상에 박노식 씨 / 쌓아온 노력의 결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감독과 스타의 대담 / 우리의 영화세계 이모저모 / 「멋」이 있어야 한다 / 한 작품비용이 외국의 일분간분 / 「배우」와 「연기자」를 구별하고파 / 유현목, 황정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