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을과 영화와…] 시나리오작가 오영진 씨 / 일제 탄압 밑에서 쓴 첫 작품 /「배뱅이굿」과「시집가는 날」/ 연출 공부는 춘원 작품 읽고 / 예술가는 저항정신 있어야 / 작품엔 가치관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코리아 1958년 최고의 라이발 / 「대중적」대 「예술적」/ 「지상에서 영원으로」대 「쎄일즈맨의 죽음」/ 「흥행이다」대 「계몽이다」 / 영화감독 홍성기씨, 영화감독 유현목씨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