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1년에 지표를 둔 경자(庚子)문화/ [대담/영화] 이청기(영륜위원장), 유현목(영화감독)/ 빈곤에 허덕인 각본, 연출, 연기/ 정체와 혼미 속에서의 모색/ 확립되어야 할 제작의 기업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인생을 동반하는 명콤비 / 신성일, 엄앵란양 어제 약혼 / 화촉은 11월 14일 / 길고 말 많은 「봄」에 종지부 / 「로맨스·빠빠」서 비롯한 사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얼굴없는 직업의 얼굴] 영화감독/ 괄시할 땐 기분 안나/ 식당에 가도 낯익은 배우만 대우/ 무한한 예술성엔 매력 느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