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지도자상] (13) 우리는 이러한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원한다 / 대중 속에 파고드는 친밀감을 / 「매스컴」못지않는 영화의 교화력, 국가 뒷받침 간절 / 지도자도 배우처럼 애칭으로 불러봤으면 / 영화배우,감독 최무룡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