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을과 영화와…] 시나리오작가 오영진 씨 / 일제 탄압 밑에서 쓴 첫 작품 /「배뱅이굿」과「시집가는 날」/ 연출 공부는 춘원 작품 읽고 / 예술가는 저항정신 있어야 / 작품엔 가치관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작품상과 감독상의 분리시상 시비 / 영화계 인사들에게 듣는다 / 과연 「모순」은 없나 / 동일인에 수상돼야 / 연출력 뛰어나면 예외일수도 있으나 / 「오스카」상도 거의 일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