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세아영화제에 다녀와서 / 대만에 한국영화 「붐」 / 수입외화 3할이 우리 것 / 「돌아온 해병」은 「베스트·텐」에 들고… 엄앵란 「팬」 많아 / CAT기 사고로 「주인없은 최후 만찬」 / 유한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문화계 63년의 발자취 6: 영화] 외화난으로 생필름 소동 / 불경기 여파에 대부분 적자 행진 / 청룡상 등 「은막의 잔치」는 큰 자극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