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규환 고백적 자전(6)-화려한 과거 씹으며 마지막 정열 태우려...-우리영화에 개화기 가져다 준 '춘향전'에서 '배따라기'까지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