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위있는 「은막의 축제」 / 11월 30일에 제2회 「청룡상」 시상식 / 시상 16개 부문 / 1회 때 최우수 작품은 「혈맥」 / 올해의 인기상 「남녀 베스트 3」으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문화시평] 상혼만 앞선 외화수입 / 판치는 서부극,오락물 / 양화라도 흥행 안된단 법 없어 / 당국의 우수작품 장려책 긴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전사의 후예-가난과 가정폭력에 맞서는 한 마오리족 여인의 홀로서기 그려, 94년 몬트리올 영화제 작품상 등 주요 4개부문 수상한 우수작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한국영화는 절망일 수밖에 없는가 / 불씨 안은「연간 제작편수의 제한」/ 「남작(藍作)방지」구실 아래「기업독점」을 조장케 / 우수작 낸 독립「프로」의 숨통 누르는 처사 / 허울좋은 등록기준, 「통제」보다「조성」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가을의 대화 / 함께 익어가는 예술인의 대화 / 영화 / 신상옥(영화감독), 김정옥(중대 교수) / 전문 비평지 나왔으면 / 우수작품은 팀,워크서 / 기교주의는 퇴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특출한 우리 연기진 / 제10회 아세아영화제를 말한다 / 부문상 수상은 무난 / 김승호, 신영균, 도금봉 등은 연기상 후보 / 새 경향… 일본의 우수작 출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어딘가 잘못돼 있다 / 외화정책 / 미제(美製) 위주로 구주제(歐洲製) 억제 / 연간 수입 반이 「액션」 / 같은 값의 우수작품은 / 경쟁서 탈락·고갈 상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