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기에 선 국산영화/ 자금의 악순환ㆍ가뭄의 수난/ 추석대목 노린 억지/ 6월말 현재 신고 89, 착수 48, 완료 22/ 정부의 새 시책에 기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국산영화는 수지가 맞나/ 작년도에 상영된 47편의 손익 결산 / 이익본 건 3편뿐 / “과세조치 시기상조” 문교 당국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문화시평] 새 영화법과 업계 / 오히려 높아진 시설기준 / 방화 상영율 정한 스크린.쿼터제도 채택 / 난립 제작사 반수로 줄듯 / 군소업자 운명은 프로덕션 시스템 / 용인 여부에 / 이순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