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프리즘] 아세아영화제 최우수아역상 박남규군 / 이젠 공부만 할래요 / 배우론 황해씨와 「빅타·마추어」를 좋아한다고 / 삼촌 박노식씨 권고로 첫 출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일 여우 우리 영화에 출연? / '흐르는 별…' 허가나는 대로 제작 착수 / '수호광자(水戶光子)' 150만원에 계약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사이드 스토리-문화인의 세계①] 상 / 금액이 권위를 좌우 / 계 타는 식이란 말도 돌고 때로는 말썽까지 / 종류 많아도 10만 원 이상은 다섯 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방송재생료 시비 / 순수음악 등이 제외된 데서 발단 / 현행 법규에 모순 투성이 / 민방서는 지불하나 / 한 곡에 36원 / 그나마 정오프로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위자료 촛점 / 최무룡 군, 김지미 양의 집 / 더 받자·덜 주자 대결 / 최군은 2층 양옥뿐 / 김양은 2백만 원 낼 심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영화감독 겉으로만 화려한 그 직업을 파헤쳐 보면 연 제작 140편에 180명 / 영화법에 깔리는 제작의욕 / 납세에 조감독 보수 빼면 5천원 생활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