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일 없는 동포애 / 본사·인기스타들이 편 모금운동 / 골프장 누빈 한해 돕기·장병위문의 손 / 「묵직한 단위」로 선뜻 / 꼬마들도 주머니 털고 / 서울 근교 6곳서 / 하루 62만 원 모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