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미령 양 또 피소 / 문제의 최씨도 함께 / 부인이, 간통·폭행혐의로 제소 / “조씨로부터 돈 받은 것 없다 남편에게 생활비 받은 것 뿐” / 부인 김씨 말 위자료주면 떠나겠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