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지서 본 「대북아세아영화제」전야 / 진부는 「양식」의 문제 / 상 「사측분배」설 / 잘 팔리던 우리 영화 6월부턴 다시 일화에 눌릴 듯 / 심사원의 반이 중국인이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61년도 우수국산영화/ 제1회 대종상 시상식/ 최우수작품은 「연산군」에 어제 국립극장에서/ 17개 부문이 수상/ 감독상 신상옥·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