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]③ 「성춘향」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 / 영화계에 나선지 16년 만에 / 4백만의 관객 끌어 /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백림영화제 출품작 선정의 시비 / 영화인들에게 물은 채점표 / 재론 여지 남긴 관의 비중 / 심사위 순위 전적으로 뒤집혀…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백림영화제를 비롯해 "멜보른", "시드니"영화제 참가 / 심사신청작품 "오발탄", "제멋대로", "마부", "이 생명 다하도록", "10대의 반항", "구름은 흘러도" 등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