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검열의 한계 / 어디까지 그 선을 그을 수 있는가 / 아카데미하우스 「대화」에서 / 사회정화 역행 안 돼 / 지엽적인 것의 가위질 안 될 말 / 「맨발의 영광」의 판자촌은 테마 끌기 위한 것 /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 위한 검열이 문제 / 무정견(無定見) 기준, 윤리위서 심의 있어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방화의 문제성 / 묘사와 양식과 예술감각 / 심미안 높인 수작 『속, 한』 / 새 것 없는 『춘향』, 치졸한 『5대복덕방』, 『형』 / 『청춘고백』은 분위기 살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