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영화 40년 / <민족의 수난> 아로 사기며 / <춘향전>이 수놓아 / 이제는 <오락의 왕좌> 차지 / 해외무대서도 각광 /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/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11월 방화계 겹치기 백서 / 흥행에 쫓기는 그 얼굴이 그 얼굴 / 배우 기근에 신인 등용을 꺼려 / 신영균7·최은희5·최고가 양훈의 13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영화] 제작경향 / 흥행 / 올바른 자세·알찬 작품 아쉬워 / 저질의 「멜로」물 판치고 / 액션·전쟁물엔 이제 식상 / 특혜 있는 「반공」은 외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