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규환 고백적 자전(2)-사흘 굶고 울어버린 대륙의 방랑아-상해의 암흑시대... 오직 영화에만 열병처럼 미쳐있었다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이규환 고백적 자전(6)-화려한 과거 씹으며 마지막 정열 태우려...-우리영화에 개화기 가져다 준 '춘향전'에서 '배따라기'까지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이규환 고백적 자전(5)-임자없는 나룻배서 만난 대머리 운규-검열이란 이름의 횡포에...첫작품부터 뼈 아프게 받은 나라없는 설움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이규환 고백적 자전(4)-초라한 조감독 끔찍히 위하던 그 여배우-암흑의 수업시대는 가고,희망의 첫 메가폰을 잡기까지...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