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지서 본 「대북아세아영화제」전야 / 진부는 「양식」의 문제 / 상 「사측분배」설 / 잘 팔리던 우리 영화 6월부턴 다시 일화에 눌릴 듯 / 심사원의 반이 중국인이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「스크린」에 담긴 빌려온 청춘상 / 우리의 현실을 외면한 왜곡된 「제2의 현실」 / 국적불명이 수두룩 / 흥행 위주로 「3s」 대명사 취급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