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화계 63년의 발자취 6: 영화] 외화난으로 생필름 소동 / 불경기 여파에 대부분 적자 행진 / 청룡상 등 「은막의 잔치」는 큰 자극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대로에 나선 방화수출 / 수출가도 해마다 인상 / 1만 「달러」 이상은 불과 4편 / 「귀로」가 만 8백 「달러」로 최고 / 양은 줄어도 내용 충실 / 시장은 남미주까지 / 대상지역도 확대일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<한계> 흐린 가위질 / 영화검열 시비 / 『처제』는 저속, 『엄마기생』은 OK / 귀걸이 코걸이 재단 / 업자, 당국 반성하고 전문위 두도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