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지서 본 「대북아세아영화제」전야 / 진부는 「양식」의 문제 / 상 「사측분배」설 / 잘 팔리던 우리 영화 6월부턴 다시 일화에 눌릴 듯 / 심사원의 반이 중국인이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아세아영화제에 다녀와서 / 대만에 한국영화 「붐」 / 수입외화 3할이 우리 것 / 「돌아온 해병」은 「베스트·텐」에 들고… 엄앵란 「팬」 많아 / CAT기 사고로 「주인없은 최후 만찬」 / 유한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