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품작 대체로 저조 / 조선일보사 영화제 제2회 청룡상 심사를 마치고 / 외국 작품 표절한 건 점수 안 줘 / 연기자의 녹음 아닌 것도 / 남자주연상 김진규, 신영균보다 0.02점 많아 / 윤봉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제11회 아시아영화제 15일 대북서 개막 / 우리 작품·대표단 결정 / 모두 4편 혈맥·김약국의 딸들·빨간 마후라·아스팔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한국, 5개 부문 수상 / 아세아영화제서 / 남우상 신영균, 감독상 신상옥 / ??김약국의 딸들??엔 최우수 비극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아주영화제 / 빛 받은 우리 영화 수상 여섯 / 감독상에 신상옥, 최우수 남우상 신영균, ?빨간 마후라?로 편집상 등 세 가지 수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