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세아영화제 최종심사의 12시간/ 일본이 가장 큰 「라이발」/ 애국심 발휘 않기로 서약도 하고/ 「상록수」보고 감격의 악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『스코어』로 본 아시아영화제 / 더 탈 뻔 했던 풍작상 / 밤도 새워가며 치열한 수상경쟁 / 아까운 기회 놓친 우리 배우 세 명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한국영화의 장래/ 현황과 전망을 말하는 좌담회/ 구미 각국에 소개할 단계/ 영화제마다 적극적인 참가를/ 수출영화엔 융자혜택을/ 영화도 산업으로 인정되어야 / 시나리오작가 양성이 큰 난제 / 시작품 제도로 감독의 질 향상 /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불연속선] 내가 본 한국영화/ 신선미에 감동/ 대량상은 외교 사령 아니다/ 「사랑방손님과 어머니」는 일본 가도 「베스트ㆍ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