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넘기는 영화 제작계 / 「추석」 노리는 「색채 사극」 / 신파조 줄어든 『멜로·드라마』 / 「사나이·붐」도 불어오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출품작 대체로 저조 / 조선일보사 영화제 제2회 청룡상 심사를 마치고 / 외국 작품 표절한 건 점수 안 줘 / 연기자의 녹음 아닌 것도 / 남자주연상 김진규, 신영균보다 0.02점 많아 / 윤봉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영화] 「처방 난용(亂用)」으로 빈사 / 전업 위기의 제작계와 그 요인 / 사전 사후 검열에다 / 세부규정 없이 한 작품서 2천 피트까지 가위질 / 「휴일」은 세 번 개작해도 허가 못 얻어 / 편당 8개 부문 과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