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미(丁未)의 문화계 / 얻은 것 잃은 것 / 「문화센터」첫 열매 / 꼬리문 유주현 씨 작품 소재 경합 / 시단(詩壇) 체면은 신시(新詩) 60년 기념사업서나 유지 / 의욕적 쾌사 국전 상금 인상 / 민족기록화전(畵展)도 뺄 수 없고 / 터전 잡은 국악 중흥 / 「무용 부재」중 명맥은「백조의 호수」서 / 늘 말썽은「상」, 아쉬운 영화윤리위 / 본사 문화부 기자들의 결산 좌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