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베니스」영화제 출품작 심사와 「만각(晩覺)」에 걸어보는 기대 / 불미한 뒷거래로 / 양화 거세 말아야 / 심사원도 30명쯤 했으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프로필] 한국의 「쟝ㆍ가방」 이병일 감독 / 영화연륜 25년에 싫증도 없이 계속해서 대작을 기획 중 / 현재 아시아 제작자연맹 부회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