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뷰)강민경-이일목 감독의 영화 '카루나'서 옛애인역 맡아 "영화하면서 분단과 통일에 대해 재인식 기회 가졌어요"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