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서 세중풍작상을 획득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 손님과 어머니」 / 남우주연=신영균·여우주연=린ㆍ다이(향항)/제9회 「아시아」영화제 수상작 결정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손님과 어머니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양에서 질로 변천하는 국산영화 / 92년도의 129편 제작을 절정으로 / 추구되는 문예작 / 진부한 신파극의 테두리를 떠나… / 높이 평가될 진지한 의욕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