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체한(滯韓) 외국인 전문가의 한국문화에 대한 조언]④ / 나의 의견으로는 / 약점은 시나리오에 / 지나친 최루식, 좀더 냉정해야, 감독 테크닉 연기는 괜찮은 편 / 앙드레 파브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인생은 즐거웠다] 계묘년…억센 행운이 주인공들(9) / 달고 쓴 인간사를 명랑한 웃음 속에 / 아주영화제서 특별상 탄 김희갑 씨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