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홈·스위트·홈 ②] <남녀배우> 우리집은 안심하세요 / 감독과 배우로 맺어진 지 24년 / 향이(香二)양도 태어난 예술명문의 자랑 / 전창근 씨 일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