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1년에 지표를 둔 경자(庚子)문화/ [대담/영화] 이청기(영륜위원장), 유현목(영화감독)/ 빈곤에 허덕인 각본, 연출, 연기/ 정체와 혼미 속에서의 모색/ 확립되어야 할 제작의 기업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한국영화계에 일대 전기를 마련 / <오발탄>과 <성춘향>이 제기한 것 / 한국영화의 새 방향 제시 / 오발탄, 현실과 맞선 진지한 작가 자세 / 성춘향, 전무후무할 흥행의 기록, 서울서만 74일간 38만명 관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