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1년에 지표를 둔 경자(庚子)문화/ [대담/영화] 이청기(영륜위원장), 유현목(영화감독)/ 빈곤에 허덕인 각본, 연출, 연기/ 정체와 혼미 속에서의 모색/ 확립되어야 할 제작의 기업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