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7 연예계 스포트] ④ 감독 강대진 / 음지로부터 화려한「컴백」/ 8편 연출…숫자 상 수위 기록 / “새해는 양보다 질에 힘쓸 터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현지서 본 「대북아세아영화제」전야 / 진부는 「양식」의 문제 / 상 「사측분배」설 / 잘 팔리던 우리 영화 6월부턴 다시 일화에 눌릴 듯 / 심사원의 반이 중국인이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