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새영화 새얼굴] 70「밀리」에 춘향 역 / 백만 원의 홍세미 양 / 개성적인 국문학도“춘향「이미지」살리겠다”/ 『우주괴인 왕마기』주역 맡은 김혜경 양 / 무용전공한 「미스,OB」/ 서글서글한 눈매가 인상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정미(丁未)의 문화계 / 얻은 것 잃은 것 / 「문화센터」첫 열매 / 꼬리문 유주현 씨 작품 소재 경합 / 시단(詩壇) 체면은 신시(新詩) 60년 기념사업서나 유지 / 의욕적 쾌사 국전 상금 인상 / 민족기록화전(畵展)도 뺄 수 없고 / 터전 잡은 국악 중흥 / 「무용 부재」중 명맥은「백조의 호수」서 / 늘 말썽은「상」, 아쉬운 영화윤리위 / 본사 문화부 기자들의 결산 좌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